2012/03/31 17:19 : 그리고 낯선 어느 곳에
S120327021

새벽 강이 나를 불렀다.

S120327013

다가간 강이 조용히 내 속으로 범람했다.

2012/03/31 17:19에 旅인...face
2012/03/31 17:19 2012/03/31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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