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19 08:45 : 오려진 풍경과 콩나물

어제(4/18일) KBS 클래식 FM의 '당신의 밤과 음악'을 들었다. 언듯 졸았던 모양이다. 다시 깨어났을때, 18세기의 독일 가곡이 흘러나왔다. 크리스티나 호그만의 목소리가 내 가슴 속으로 들어온다.


2012년 봄, 밤은 그렇게 나에게 다가왔다.



20120419


* Giuliani// Abschied(이별) op.89-3 // Christina Hoegman(sop), Jacob Lindberg(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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