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23 23:23 : 언덕 위의 고물 書店

현의 노래를 끝냈다. 너무 아득하여 감상에 달만한 감상이 스러져 버렸다. 현의 노래에 대한 감상인 지, 공자의 탄식에 대한 감상이 현의 노래인지 모르겠으나, 논어의 한 귀절을 부친다.

니문아! 소리의 흘러감이 저와 같구나.


子在川上曰 逝者如斯夫 不舍晝夜 (論語 子罕篇)

공자께서 강 가에서 말씀하시기를,

흘러가는 것이 저와 같구나.
낮과 밤을 가리지 않는구나.

참고> 현의 노래

2005/03/23 23:23에 旅인...face
2005/03/23 23:23 2005/03/23 23:23
─ tag  , ,
Trackback URL : http://yeeryu.com/trackback/174
◀ open adayof... Homo-Babiens ▶▶ close thedayof... Homo-Babie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