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28 11:38 : 그리고 낯선 어느 곳에
dp2s130921021

격포항의 아침 - 20130921

새벽이었다. 포구로 나가자 해무가 낮게 내륙으로 스며들고 있었다. 그러더니 결국 동녘의 빛과 뒤섞였고 모든 사물은 빛 아니면 그림자 둘 중 하나였다.

201309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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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8 11:38 2013/09/28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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