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19 09:49 : 찻집의 오후는
차단 Capture

어느 이웃분에게 댓글을 달다 차단된 후, 무심코 다른 이웃분 댓글을 달다 뜬 차단경고문입니다. 벌써 3번째입니다.




<Daum고객센타 Tistory담당자에게서 온 답변에 대한 감상>

밑의 문장을 잘 읽으면 "고객님의 사이트 주소가 차단되어 있어 (저희가 해야할 일은 아니지만) 해제해 드렸습니다"라고 읽히는 글이 있고, 발생원인에 대한 자세한 해명은 없이 "스팸성 패턴이 감지될 경우 다시 차단될 수 있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라고 쓰여있습니다. 이것은 "스팸성 패턴이 감지될 경우 즉각 차단될 겁니다"라는 경고와 하나도 틀릴 것이 없습니다. 저는 왜 제 댓글이 스팸성 패턴으로 감지되는지(원인)에 대해서 티스토리측에 물어보았지만 티스토리는 답변을 교묘하게 회피하든지 아니면 답변을 하지 못하고 있는 셈입니다.

아마 몇번 더 차단이 되고 난 후에 저는 더 이상 차단을 해제해달라고 하기를 포기하고 말 것입니다. 이웃과의 소통이 소원해지고 제 블로그는 거의 고사 직전에 이르고야 말 것입니다.

차단답글 Capture
2014/10/19 09:49에 旅인...face
2014/10/19 09:49 2014/10/1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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