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27 22:17 : 찻집의 오후는






秋日的

時光



골방에서 하루종일 지내다보니 눈이 침침하다. 잠깐이나마 햇빛을 보기 위하여 바깥으로 나왔다. 가을날 오후 3시의 햇볕은 사람의 몸과 마음을 무력케 하는 황금빛 빛깔과 그림자의 길이를 가지고 있다.

 

2014/10/27 22:17에 旅인...face
2014/10/27 22:17 2014/10/27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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