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23 16:46 : 그리고 낯선 어느 곳에

업무를 위한 출장 중에 푸른빛이 감도는 차의 유리를 통해 본 여행이란, 향기가 없을지도 모릅니다. 이런 점에서 여행과 출장은 엄연한 차이가 있을 것 입니다.

한번도 4시간 이상의 비행거리를 기록해 본 적이 없는 저에게, 이번 여행은 많은 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래서 6박7일의 이번 출장은 어떻게 보면 짧지만, 저에게는 많은 이야기를 남길 수 있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긴 이야기보다 단문 형태로 긴 이야기를 풀어나갈까 합니다.

2007/02/23 16:46에 旅인...face
2007/02/23 16:46 2007/02/23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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