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께서 침묵하시니, 어제와 오늘이 지나가고 비루한 이 목숨은 버림받지 않고 간신히 살아갑니다.

2006/06/20 18:12에 旅인...face
2006/06/20 18:12 2006/06/20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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