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2/26 20:55 : 그리고 낯선 어느 곳에

모르는 곳으로 가는 것보다 때론 아는 곳으로 가는 것이 더 어려울 때가 있다. 그리움과 기대감, 그리고 잊어버리고 싶은 것 등이 난마처럼 얽혀있거나, 아니면 너무도 익숙하여 머나먼 곳에 온 기분이 전혀 들지 않아 심드렁해지는 때문이다.

2006/02/26 20:55에 旅인...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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