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2/25 19:40 : 그리고 낯선 어느 곳에

밤의 포구에서 불어오는 바람 속에는
비린내가 없다.

분명 죽은 포구다.

2005/02/25 19:40에 旅인...face
2005/02/25 19:40 2005/02/25 19:40
─ tag  ,
Trackback URL : http://yeeryu.com/trackback/586
◀ open adayof... Homo-Babiens ▶▶ close thedayof... Homo-Babie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