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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죽음 위에 얼룩진 개별임을 보았을 때, 너와 나는 단지 헛 것이었다. 그리하여 너는 묘비 위의 사랑과 슬픔 그리고 생애를 적어 놓은 것이었고, 단지 나는 들을 지나던 매장된 바람에 불과했다.




2009/07/02 11:05에 旅인...face
2009/07/02 11:05 2009/07/0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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