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저 편의 신화가 이 세상을 규율하고 있는 것은, 현실의 율법이, 아니면 현실이 믿을 수 없기 때문이며, 늘 현실은 죽음 앞에 무너지며 굴복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네가 죽어도 인간이겠더냐?





2009/07/02 11:12에 旅인...face
2009/07/02 11:12 2009/07/0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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