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18 10:41 : 무너진 도서관에서

결국 심오한 진리에 이르게 되는데...

말하는 자와 말해지는 것은 없었으나, 듣는 자가 있었다는 것이다.

듣는 이마저도 없어지는 때, 그 심오한 진리마저도 사라지는 것이 바로 금강경(Vajracchedika prajnaparamita sutra)이니......

어찌 그 길을 찾으리오?

길마저 없는 것을...



20091118

2009/11/18 10:41에 旅인...face
2009/11/18 10:41 2009/11/18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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