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12 10:46 : 벌레먹은 하루

법정스님이 돌아가셨다.

그의 수필집을 한줄도 읽지 않았고, 간헐적으로 신문에 쓰인 담방이나 읽었으면서도...

골목에서 자주 마주친 이웃집 아저씨가 돌아가신 듯한 기분인지 모르겠다.

20100312

2010/03/12 10:46에 旅인...face
2010/03/12 10:46 2010/03/1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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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법정스님, 그리고 이해인 수녀님, 그리고 개신교. Tracked from Ordinary, but Special. 2010/03/13 10:04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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