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동안 블로그를 열심히 하다가 요즘은 옛날에 썼던 글에 빌붙어 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가끔 포스트를 새로 쓰긴 씁니다.
旅인이란 자는....
이름 : 내다봐, 이류, 여인 등으로 블로그를 했으며, 하고 있음. 한자로는 旅인
학명 :
Homo-Babience
본적 : 태허
주소 : 지옥의 47번지 2호
학력 : Rd.T(학력위조 등의 문제는 없음)
경력 : ...이라고 할 것은 없음 (꼴란 교내 사생대회에서 장려상이 생애 최대의 상임)
태도 : 부생(不生,
浮生, 腐生 등)
위치 : 도시의 소시민
직업 : 봉급쟁이
병력 : 조합 불능성 난독증(완치됨. 후유증: 간헐적 철자와 띄어쓰기에 착오현상)
신경계 Fe 결핍증(불치성의 질병이라고 함)
고질적인 삼선에 정렬병(결벽증? 병영문화의 영향인 것 같음)
소소한 관음증
종교 : 아무래도 도교를 신봉하는 것 같음
평가 : 길어서 짜증나는 포스트+댓글없는 썰렁함
지향 : 지식의 무한한 연결+현재의 좌표를 찾겠다는 욕망+<나>의 실종 = Akasha로 귀환
'찢어진 기억의 22장 10절' 의 글을 읽고 나신 후 더 볼 것인가를 결정하시면 됨
▶ 찢어진 기억의 22장 10절 : 어거지로 조합해서 만든 추억
--- '이류네 : 지옥의 47번지', '찢어진 기억의 22장 10절', '운외 몽중에서 천년'을 묶음
▶ 무너진 도서관에서 : 고전과 종교에 대한 편협한 생각
▶ 황홀한 밥그릇 : Homo-Babience가 맞이하는 밥에 대한 단상
--- '대한민국 만세'를 '황홀한 밥그릇'으로 통합
▶ 벌레먹은 하루 : 여인의 하루살이에 대한 풍경
▶ 찻집의 오후는 : 담배연기와 햇살 밖에 없습니다.
--- '조용한 블로그'를 '찻집의 오후는'으로 통합
▶ 걸상 위의 녹슨 공책 : 공책에 써 놓았던 소설들, 그런 것들...
▶ 오려진 풍경과 콩나물 : 그림과 음악에 대한 좁은 소견
▶ 언덕 위의 고물 서점 : 책에 대한 이유없는 호감
▶ 무지개, 24분지 1의 꿈 : 영화 혹은 삼류극장에 대한 추억
▶ 그리고 낯선 어느 곳에 : 여행, 또 가고 싶다.
▶ 이류네 : 지옥의 47번지 : 지옥의 47번지 2호에 유폐되어 있는 글들
▶ 찢어진 기억의 22장 10절 : 어거지로 조합해서 만든 추억
▶ 운외 몽중에서 천년 : 수줍은 마음으로 써 본 詩, 雲外雲夢中夢
▶ 찻집의 오후 네시 반 : 익명의 장소를 스쳐지나는 노을의 시간
- 황홀한 밥그릇 : Homo-Babience가 맞이하는 밥에 대한 단상
- 벌레먹은 하루 : 여인의 하루살이에 대한 풍경
- 대한민국 만세 : 지금 우리나라는 어디로 가고 있을까요?
- 찻집의 오후는 : 담배연기와 햇살 밖에 없습니다.
- 조용한 블로그 : 여기가 바로 그런 곳입니다.
▶ 걸상 위의 녹슨 공책 : 공책에 써 놓았던 소설들, 그런 것들...
- 섬 그늘에서... : 실직자와 먼 곳에 시집 온 여자의 사랑 이야기
- 할머니의 이름으로 : 허접한 가족사
- 그 여자가 사는 곳은 : 어린 여자의 사랑의 아픔, 천년이란...
- 남은 이야기들에서 : 단편들
- 일그러진 시간들 : 쓰고 있는 중
▶ 무너진 도서관에서 : 고전과 종교에 대한 편협한 생각
- 금고산주 : 동양고전에 대한 자의적인 해석
- 산문아래 : 불교에 대한 생각과 광역
- 몽유사전 : 단어 등에 대한 몽롱한 이해
- 낡은공회 : 기독교에 대한...
▶ 길 건너편 창고에 : 소금창고였던 낡은 글 창고
- 오려진 풍경과 콩나물 : 그림과 음악에 대한 좁은 소견
- 언덕 위의 고물 서점 : 책에 대한 이유없는 호감
- 무지개, 24분지 1의 꿈 : 영화 혹은 삼류극장에 대한 추억
- 그리고 낯선 어느 곳에 : 여행, 또 가고 싶다
▶ 라캉을 위한 변주곡 : 에쓰이엑스 혹은 LUV의 함수관계(性性說)